이직 · 삼성전자 / 반도체설계
Q. 삼성선전자 전직동의서 요구 기준
삼성선전자 전직동의서 요구 기준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있을까요? 크게 아래 케이스가 있는 것 같은데 1번,2번 모두 찾아보니 말이 다 달라서요 ㅠㅠ 도움을 주실 현업자분 계실까요 ? ㅠ 1. 삼전 협력 디자인하우스(Dsp)에서 삼전 이직(에이디/세미/가온 등 회로설계 직무) - 필수로 다 요구하는지? - 사업부/ 업무 연관도에 따라 다른지 궁금합니다. 2. 중소에서 이직
2026.02.06
답변 7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질문자분이 궁금해하시는 삼성전자 전직동의서 요구 기준은 실제로 명문화된 한 줄 규칙이 있기보다는, 인사·법무·사업부 판단이 결합된 구조라서 현업에서도 체감이 다르게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말이 엇갈려 보이는 것이 정상에 가깝다고 보셔도 됩니다. 전제부터 말씀드리면 전직동의서는 회사 간 감정 문제가 아니라 영업비밀 보호와 이해상충 관리 관점에서 판단됩니다. 마치 같은 도로를 달리더라도 트럭과 오토바이에 적용되는 교통 규칙이 다른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먼저 삼성전자 협력 디자인하우스, 흔히 DSP라고 부르는 곳에서 삼성전자로 이직하는 케이스를 보겠습니다. 필수로 다 요구하느냐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정확합니다. 핵심 판단 기준은 질문자분이 수행한 업무가 삼성전자 내부 설계 자산과 어느 정도로 직접 연결되어 있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정 기반으로 특정 IP를 커스터마이징하고, 내부 PDK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으며 회로 수정까지 했던 AD나 세미 계열 DSP 출신 회로설계자의 경우에는 전직동의서를 요구받는 사례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이는 이전 회사의 기술이 그대로 삼성전자 내부 설계로 흡수될 가능성을 법무 쪽에서 관리하려는 목적입니다. 반대로 삼성 공정을 쓰기는 했지만 범용 IP 통합, 단순 타이밍 클로저, 고객사 대응 위주의 업무였고 삼성 내부 설계팀과 직접 협업이 없었던 경우에는 동의서 없이 진행된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즉 회사 이름보다도 사업부 연관도, 수행 업무 깊이, 접근했던 내부 자료 레벨이 판단 기준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현실적인 예를 들면, DSP에서 삼성 시스템LSI 사업부와 같은 주제로 RTL 레벨부터 논의하며 설계를 했던 사람은 동의서 대상이 될 확률이 있고, 같은 DSP라도 외부 고객 PMIC 검증만 했던 사람은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면접 이후 인사 검증 단계에서 이력서와 직무기술서를 기준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사전에 무조건 필요하다거나 무조건 필요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두 번째로 중소기업에서 삼성전자로 이직하는 경우를 보겠습니다. 이 케이스에서는 전직동의서 요구 빈도가 확실히 낮아집니다. 다만 여기서도 예외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삼성전자와 공동개발 계약을 맺고 있었거나, 삼성 납품용 ASIC을 설계했고, 질문자분이 그 핵심 회로를 담당했다면 전직동의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디스플레이용 구동 IC, 자동차용 MCU 등 삼성과 직접 경쟁하지 않는 영역이거나, 공정과 IP가 전혀 다른 구조라면 동의서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는 서로 다른 레시피로 요리하는 주방에서 같은 재료를 썼는지 여부를 따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재료와 조리법이 다르면 문제 삼을 이유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현업 기준에서 하나 더 중요한 포인트는 전직동의서가 있느냐 없느냐가 합격 불합격을 바로 가르는 요소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로는 삼성전자 인사 쪽에서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되면 질문자분에게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이전 회사와 협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사전에 과도하게 걱정하시기보다는, 본인이 했던 업무를 영업비밀 침해 소지가 없도록 정리해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분이 DSP 출신이라면 무조건 필요하다고 보실 필요는 없고, 중소기업 출신이라면 더더욱 자동으로 요구된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삼성 내부 설계 자산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된 업무를 했는지, 그리고 이직하려는 사업부와 기술적으로 겹치는지가 판단의 중심축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 질문하신 삼성전자 전직동의서 관련해서, 확인된 몇 가지 현실적인 기준을 정리해드릴게요~ 먼저 전직동의서란 무엇인가? 라는 점부터 짚으면, 일부 회사가 이직 과정에서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전직 승인” 또는 “기술 유출 방지 동의” 같은 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전부 법적으로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특정 상황에서는 회사가 요구할 수 있고, 실제로 일부 사례에서 입사 조건으로 요청되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험을 보면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협력사(예: DSP, 디자인하우스)에서 삼성전자 본사나 계열사로 이직할 때는 업무 연관성이 높고 경쟁 관계가 있거나 기술 유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현직 회사의 동의를 요구하는 사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회로설계처럼 핵심 기술 직무 이동인 경우 해당 회사와 삼성 사이의 파트너/협력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요구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필수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몇몇 답변에서는 “모든 경우에 반드시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이는 실제로 회사 정책, 사업부 특성, 구체적 업무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반 중소기업이나 삼성과 직접적인 경쟁 관계가 없는 곳에서 이직하는 경우에는 전직동의서를 특별히 요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즉 정리하면 이런 방향이 현실적입니다~ 삼성전자의 협력사/파트너사(예: DSP)처럼 업무 연관성이 높고 정보 공유 구조가 있는 경우에는 전직동의서가 요구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회로설계처럼 동일 직무로 이동할 때는 요구될 수 있다는 커뮤니티 사례가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 출신이거나 경쟁 관계가 아닌 산업/직무 이동일 때는 크게 요구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법적으로 전직동의서를 반드시 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이 부분은 개인과 회사 간의 합의 문제이므로 인사팀/현 직장과 사전 협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DSP 같은 협력사에서 삼성전자로 이직할 때 “전직동의서 요구 사례가 있고, 실제로 요구될 수는 있지만 꼭 전부에 적용되는 불변 기준은 아니다”입니다~ 대신 이런 가능성이 있음을 미리 알고, 인사팀/현 소속 회사와 열린 대화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필수로 다 요구하진 않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전직동의서 요구 기준은 정형화된 규칙이 외부에 잘 공개돼 있지 않고, 사업부·직무·시점에 따라 다소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현업에서 통용되는 방향은 이렇습니다. ① 삼전 협력사 → 삼성전자 내부직 이직 시 전직동의서는 반드시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같은 계열(DSP → AD/세미/가온 설계)처럼 연관 직무로 갈 때, 협력사 정보 보호·프로젝트 기여도 확인 차원에서 요청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일부 사업부는 직무 연관도가 낮거나 해당 프로젝트 보호 필요성이 적은 경우 면제 또는 간소화될 때도 있습니다. ② 중소기업(타사) → 삼성전자 이직은 전직동의서 요구 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삼성 내부에서 직무 연관성과 경력 확인은 하지만, 기존 회사의 요구 사항이 아니라 삼성의 판단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요청이 없다면 제출하지 않아도 무방하고, 삼성 측에서 필요하면 동의 요청이 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DSP에서 삼성전자로 가는 경우는 파트너사 관계 때문에 전직동의서가 사실상 필수이니 합격 후 이직이 막히지 않으려면 사전에 대표님과 협의하는 쪽으로 정해드립니다. 특히 회로설계처럼 업무 연관성이 높으면 입사 취소 리스크가 크니 몰래 이직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정면 돌파해야 합니다. 반면 일반 중소기업 출신은 삼성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얽혀있지 않은 이상 동의서를 요구하지 않으니 걱정 접어두고 지원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삼성에서 타사로 이직할땐 필요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경력으로 올땐 못 들어본거 같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세메스에서 오신분도 중고신입이면 그런거 크게 개의치않았습니다. dsp도 그럴걸로 예상되구요.. 중소는 더욱더 아무도 신경쓰지않습니다..ㅎ
댓글 1
레레인보우샤벳z넥슨코리아작성자2026.02.05
앗! 경력이직이리서 걱정이되서요 ㅠㅠ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 DS 파운더리 반도체공정설계 vs. TSP총괄 직무고민
안녕하세요, 기계공학부 막학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재학중에 반도체 관련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DS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여태껏 주로 한 활동이 CFD 위주인데, ANSYS를 이용한 활동 BTMS 열관리 성능 최적화 등등 반도체와는 무관한 영역입니다. 파운더리사업부 반도체공정설계 플러스 요인으로 simulation tool 관련 역량과 mechanical simulation 등 조건에 제가 유리한 듯 하나, 파운더리 반도체공정설계 직무에서는 패키지보다는 웨이퍼, 소자 설계 중심으로 돌아간다 하여 TSP 총괄을 써야 하나 고민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제 역량에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 인턴 VD 혹은 삼성디스플레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학부 3학년 입니다. 내년 상반기 인턴 지원에 화력을 쏟고있는데, 제가 학부 다니면서 디스플레이 관련 뭐를 많이 했는데 하다보니 삼성전자VD 회로개발과 삼성디스플레이 패널설계가 눈에 밟히고 고민이 됩니다. 어떤 회사를 타겟팅하는 것이 더 유리할까요? 인서울 하위 4년제 전기전자 전공 학점 4.04/4.5 (전공 4.23) OPIc 영어 IM2, 일본어 IH 수상: 교내 단과대 Dean’s List 수석 · 차석 학부연구생: EMC 전자기파 랩실 6개월(HFSS 프로브 설계), CMP 공정 케미컬 랩실 2개월 활동: 교내 프로젝트AMQLED 패널 제작(QD·backplane), 디지털 칩 설계 (verilog코딩 하여 cadence Xcelium, Simvision, Innovus, tempus 등 툴 사용하여 mpw 진행) 교육: KIDS 디스플레이스쿨 백플레인 A수료 , IDEC 3개, FESEM, 디스플레이 소부장 교육 수료 감사합니다.
Q. 안녕하세요, 엘립소미터 사용 경험이 큰 메리트가 될 수 있을까요?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엘립소미터를 활용하여 두께와 물성 추출, 새로운 레퍼런스 제작, 그리고 공정 전/후 필름 상태 확인 등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다룬 장비가 하나밖에 없는데, 엘립소미터만 약 9개월 간 활용했습니다. 이게 반도체공정설계 메트롤로지 지원 시 이점이 될 수 있을까요? 실제 현장에서도 엘립소미터를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